회장루는 소장 끝에 만들어져 대장을 거의 지나지 않은 내용물이 나오므로 배액이 묽고 양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위험은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입니다. 물만 많이 마시면 전해질이 희석되므로 나트륨과 칼륨이 든 음료나 국물을 함께 권하고, 소변량과 색, 갈증, 근육경련을 스스로 살피게 합니다.
섬유질이 많고 질긴 음식은 장루 입구에서 뭉쳐 폐쇄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잘게 썰고 충분히 씹게 합니다. 주머니는 삼분의 일 정도 찼을 때 비우고, 배액에 소화효소가 있어 피부가 빠르게 헐므로 개구부를 장루 크기에 맞게 자릅니다. 장용정과 서방정은 흡수 전에 배출될 수 있어 제형을 검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