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은 효과가 확실한 대신 감시가 반드시 따라붙는 약물입니다. 장기 사용에서 갑상샘기능저하증이 생길 수 있어 피로, 추위 못 견딤, 체중 증가, 변비가 나타나는데 우울 재발과 겹쳐 보입니다. 신장의 요농축 능력도 떨어져 다뇨와 갈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갑상샘기능검사와 신장기능검사를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리튬은 나트륨과 비슷한 경로로 다루어져 몸 안 나트륨이 줄면 체내에 더 많이 남습니다. 발한, 구토와 설사, 발열, 저염식, 이뇨제 사용은 모두 위험을 높이므로 일정한 염분과 충분한 수분을 유지하도록 교육합니다. 손 떨림 악화, 구토와 설사, 어눌한 말, 비틀거림, 의식 저하가 나타나면 복용을 멈추고 즉시 알리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