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오심·구토는 흡입마취제와 아편유사제가 구토중추를 자극해 생깁니다. 여성, 비흡연자, 멀미나 이전 구토 경험이 위험요인입니다. 회복 중에는 의식과 인두반사가 완전히 돌아오지 않아 구토물이 곧바로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조치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거나 측위를 취해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고, 이어 흡인 장비를 준비합니다. 그 뒤 통증·저혈압·위 팽창 같은 원인을 좁히고 처방된 항구토제를 투여합니다. 경구 섭취는 구역반사와 삼킴이 확인된 뒤 소량의 물부터 시작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