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이상은 수술 후 이른 시점부터 앉고 서고 걷게 하는 중재입니다. 움직이면 횡격막이 내려가 폐가 펴져 무기폐와 폐렴이 줄고, 종아리 근육 펌프가 작동해 심부정맥혈전이 줄며, 느려졌던 장운동이 빨리 돌아옵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진통을 조절하고, 침상에 걸터앉아 몇 분간 기립저혈압과 혈압을 확인한 뒤 일어섭니다. 복부수술 환자는 절개 부위를 베개로 받쳐 주고 배액관과 수액줄을 정리해 줍니다. 걸은 거리와 그때의 활력징후를 기록해 다음 목표를 올립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