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는 회전이 빠른 세포를 가리지 않고 공격하므로 구강 점막 상피가 먼저 손상됩니다. 대개 투여 후 오륙 일에서 열흘 사이에 발적과 얕은 궤양이 시작되고, 호중구이 함께 낮아지는 시기와 겹쳐 구강이 감염의 관문이 됩니다.
원칙은 자극하지 않고 자주입니다. 생리식염수이나 중탄산나트륨 용액으로 식후와 취침 전에 헹구고, 부드러운 칫솔이나 거즈를 씁니다. 알코올가 든 청결제와 과산화수소는 점막을 마르게 하므로 피하고, 음식은 미지근하고 부드럽고 싱겁게 준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