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은 구인두 분비물이 커프 위에 고였다가 기관으로 흘러내려 생깁니다. 그래서 첫 번째 중재는 약이 아니라 체위입니다. 금기가 없으면 침상머리를 30~45도 올린 반좌위를 유지하고, 흡인과 체위변경, 검사 이동 뒤에는 각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함께 묶이는 항목은 날마다 진정을 중단해 발관 가능성을 보는 것, 구강간호, 소화성궤양과 정맥혈전 예방, 그리고 커프압을 20~30 cmH2O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로는 날마다 바꾸지 않고 오염되거나 손상됐을 때만 교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