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증후군에서는 코티솔이 면역과 염증반응을 억제해 감염이 잘 생기고, 발열과 발적 같은 징후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열, 평소와 다른 피로, 상처 주위의 작은 변화, 배뇨 시 불편감까지 확인하고 감염원 노출을 줄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단백질 분해와 당신생으로 근육이 빠지고 고혈당이 생기므로 고단백 식이와 혈당 감시가 필요합니다. 나트륨과 수분이 저류되어 부종과 고혈압, 저칼륨혈증이 생기므로 염분은 제한합니다. 스테로이드를 오래 쓴 경우 임의로 끊으면 부신위기가 오므로 서서히 줄여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