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는 빠르게 분열하는 구강점막 세포를 손상시켜 투여 며칠 뒤부터 구내염을 일으킵니다. 함수는 생리식염수나 중조수처럼 자극이 없는 용액으로 식사 후와 취침 전에 자주 하고, 알코올이 든 구강청결제는 점막을 마르게 하므로 쓰지 않습니다.
칫솔은 부드러운 모를 쓰고, 혈소판이 낮으면 스펀지 도구나 함수로 대신합니다. 뜨겁고 신 음식, 매운 양념,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을 권합니다. 하얀 막이 넓게 퍼지거나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을 의심해 즉시 보고하고, 아플수록 구강간호를 멈추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