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이나 재채기로 복압이 오를 때 요도를 받치는 골반저근이 약해 소량의 소변이 새는 유형입니다. 갑작스러운 요의와 함께 다량이 새는 절박성 요실금과 구분해야 하며, 유형에 따라 중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차 중재는 골반저근운동입니다. 배와 허벅지는 힘을 빼고 항문과 질 주위만 수 초 조였다 푸는 동작을 하루 여러 차례 반복하며, 기침 직전에 미리 조이는 방법도 익히게 합니다. 효과까지 몇 주가 걸리므로 꾸준함을 격려합니다. 수분 제한은 소변을 농축시켜 방광을 자극하므로 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