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췌장염은 효소가 미리 활성화되어 췌장을 녹이는 자가소화가 핵심입니다. 음식과 물이 들어오면 췌장 분비가 자극되므로 급성기에는 금식이 기본이며, 구토와 장마비가 있으면 비위관으로 위를 감압합니다. 지방은 효소 분비를 가장 강하게 자극해 급성기에 금기입니다.
똑바로 누우면 복벽이 당겨 통증이 심해지므로, 무릎을 굽혀 옆으로 눕거나 앉아서 앞으로 굽히게 합니다. 진통제는 참지 말고 투여하고, 효소가 지방을 분해하며 칼슘이 소모되어 생기는 저칼슘혈증의 손발 저림과 크보스테크징후를 관찰합니다. 회복 후에는 저지방 식이와 금주를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