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독제는 바르는 순간이 아니라 마르는 동안 작용합니다. 완전히 건조된 뒤 천자해야 하며, 마른 솜으로 닦아 내면 접촉 시간이 사라져 소독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소독은 천자할 지점에서 바깥으로 원을 그리며 넓게 합니다.
소독한 부위는 장갑을 꼈더라도 다시 만지지 않습니다. 정맥 주행은 소독 전에 촉진해 정하고, 부득이 다시 확인했다면 소독을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삽입 후에는 투명 드레싱으로 매 근무마다 발적과 부종을 관찰하고, 젖거나 들뜨면 즉시 교환하며 삽입 날짜와 부위를 기록합니다. 소독제마다 필요한 건조 시간이 다르므로 겉보기로 짐작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을 지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