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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간호학
문제

장루를 가진 환자의 피부 간호에 대한 교육 내용으로 옳은 것은?

해설
피부보호판 구멍은 장루보다 2~3 mm만 크게 오려 대변이 주변 피부에 닿지 않게 한다. 너무 크면 피부가 헐고 너무 작으면 장루를 조인다. 주머니는 3분의 1에서 절반쯤 찼을 때 비우고 판은 3~5일마다 또는 새는 경우에 교환하며, 피부는 물로만 닦아 말린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만성폐쇄폐질환(COPD) 환자에게 처방에 따라 FiO2 36% 농도의 산소를 적용하고자 할 때 정확하게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가고시 | 실전편 모의고사24,900원

심화 해설

장루(stoma) 간호에서 피부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배설물이 주변 피부에 닿는 것입니다. 특히 회장루의 배설물은 소화효소를 포함하고 있어 피부에 닿으면 짧은 시간에도 피부를 헐게 만듭니다. 그래서 피부보호판의 구멍은 장루의 크기에 맞추되 아주 조금만 크게, 대체로 2에서 3밀리미터 정도 크게 오립니다. 그러므로 장루보다 조금 크게 오린다는 선택지가 정답입니다.
구멍 크기가 어긋났을 때의 결과를 양쪽으로 보면 이해가 굳어집니다. 너무 크면 장루와 보호판 사이에 피부가 노출되어 그 부분이 배설물에 계속 닿아 헐고, 헐어서 진물이 나면 보호판이 잘 붙지 않아 다시 새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반대로 너무 작으면 보호판의 가장자리가 장루를 조여 점막에 상처를 내고 부종과 출혈을 일으킵니다. 장루의 크기는 수술 후 몇 주에 걸쳐 부기가 빠지면서 줄어들므로, 초기에는 교환할 때마다 측정해 구멍 크기를 다시 맞추어야 합니다.
교환과 배출의 시점도 정리해 두겠습니다. 주머니는 가득 찬 뒤에 비우는 것이 아니라 3분의 1에서 절반쯤 찼을 때 비웁니다. 무거워지면 그 무게로 보호판이 피부에서 떨어져 새기 때문입니다. 피부보호판은 매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대체로 며칠에 한 번 정해진 주기로 교환하되, 새거나 가려움과 따가움이 느껴지면 주기와 상관없이 즉시 교환합니다. 매일 바꾸면 뗄 때마다 각질층이 함께 떨어져 피부가 더 약해집니다.
피부 관리에서 흔한 오해도 갈라 두어야 합니다. 피부가 붉어졌을 때 알코올로 닦는 것은 소독이 아니라 자극이며, 건조와 손상을 악화시키고 보호판의 부착도 방해합니다. 주변 피부는 미지근한 물로만 닦고 두드려 완전히 말린 뒤 보호판을 붙입니다. 비누를 쓴다면 유분이나 향이 없는 것을 쓰고 잔여물이 남지 않게 헹굽니다. 털은 매일 면도날로 깎지 않고 필요할 때 피부 결 방향으로 짧게 정리합니다. 잦은 면도는 모낭염을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환자가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거울을 이용해 직접 보며 연습하게 하고, 냄새와 외출에 대한 불안을 다루는 것까지가 교육에 포함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2~3 밀리미터장루 주변 피부를 지키는 폭

피부보호판 구멍은 장루보다 2~3 mm만 크게 오립니다. 너무 크면 노출된 피부가 배설물에 닿아 헐고, 너무 작으면 장루를 조여 점막에 상처가 납니다. 수술 후 부기가 빠지며 크기가 줄므로 교환할 때마다 다시 측정합니다.

주머니는 3분의 1에서 절반쯤 찼을 때 비웁니다. 무거워지면 그 무게로 보호판이 떨어져 샙니다. 주변 피부는 물로만 닦아 두드려 말리며 알코올은 자극이 되어 쓰지 않습니다. 털은 매일 면도하지 않고 필요할 때만 정리하며, 거울을 보며 스스로 교환하도록 연습시킵니다. 냄새와 외출에 대한 불안을 함께 다루어 주는 것까지가 장루 교육에 들어갑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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