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용혈반응은 적은 양으로도 시작되므로 처음 15분은 느리게 주입하며 곁에서 관찰합니다. 이상이 없으면 속도를 올려 한 단위를 4시간 이내에 마칩니다. 6시간에 걸쳐 천천히 주는 것은 세균 증식과 용혈 위험을 키웁니다.
혈액과 함께 쓸 수 있는 수액은 생리식염수뿐입니다. 활력징후는 시작 전·15분 후·종료 시에 재고, 오한·발열·요통·붉은색 소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합니다. 이때 수혈세트를 그대로 두면 남은 혈액이 더 들어가므로 세트를 교체해 식염수를 연결합니다. 수혈 전에는 두 사람이 함께 환자의 신원과 혈액형, 제제 번호와 유효기간을 대조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