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조치는 자신과 다른 환자의 안전 확보입니다. 퇴로를 등지고 서서 충분한 거리를 두고 지원 인력을 부르되, 환자의 퇴로까지 막는 위치는 피합니다. 혼자 신체적으로 제지하려는 시도가 가장 위험합니다.
인원이 확보된 뒤 언어적 진정, 약물, 격리·강박의 순서로 덜 제한적인 방법부터 시도합니다. 강박 중에는 활력징후와 순환·피부 상태, 배설과 수분 요구를 정해진 간격으로 확인합니다. 목소리가 커지고 서성이는 전조 단계에서 자극을 줄이고 선택지를 제시하면 상당수는 진정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