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에는 결정과 집중이 어려우므로 간호사가 짧고 단순하며 성공할 수 있는 활동을 정해 함께 시작합니다. 세수하기, 복도 한 바퀴 걷기처럼 몇 분 안에 끝나고 결과가 보이는 활동이 적당하며, 매일 같은 시간의 구조화된 일과로 만듭니다.
선택지를 넓게 열어 두면 결정하지 못해 활동이 사라지고, 한꺼번에 여러 프로그램에 넣으면 실패와 위축을 부릅니다. 활동이 늘며 정신운동 지연이 풀리는 시기는 자살 실행력이 생기는 시기이므로 자살사고를 함께 사정합니다. 밝은 격려보다 곁에 있어 주는 것이 개입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