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간호의 첫 과제는 증상 제거가 아니라 안전감의 회복입니다. 예측 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무엇이 언제 일어날지 미리 알려 주며, 환자가 준비된 만큼만 이야기하도록 속도를 환자에게 맡깁니다. 수면·식사·일과의 안정도 이 단계의 목표입니다.
노출치료는 안정된 뒤 동의를 받아 구조화된 형태로 시행하며, 준비 없이 사고 장면을 되풀이하게 하면 재외상을 부릅니다. 반대로 아예 언급을 막는 것은 회피를 강화합니다. 촉발 자극을 미리 확인해 두고 우울·물질 사용·자살사고를 함께 사정하며, 갑작스러운 접촉은 피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