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욕과 정동의 둔마는 의지 부족이 아니라 질병의 증상입니다. 몇 분이면 끝나고 결과가 눈에 보이는 활동부터 간호사가 함께 시작해 성공 경험을 쌓고,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되는 구조화된 일과로 만든 뒤 해냈을 때 구체적으로 인정해 줍니다.
일대일에서 소집단으로 단계적으로 넓히며, 곧바로 큰 집단에 넣으면 자극이 과해 참여를 거부하게 됩니다. 무표정과 활동 저하가 약물 부작용이나 동반된 우울 때문은 아닌지 감별하고, 게으름을 지적하거나 다그치는 접근은 자존감만 낮춘다는 점을 유의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