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입을 때는 옷이 아직 헐렁할 때 마비된 팔을 먼저 넣어야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벗을 때는 반대로 건강한 팔을 먼저 빼야 옷이 헐거워져 마비된 팔을 쉽게 뺄 수 있습니다. 바지도 같은 원칙으로 마비된 다리부터 넣고 건강한 다리부터 뺍니다.
앉을 수 있다면 안정된 자리에 앉혀 균형을 잡게 하고 마비된 팔을 무릎 위에 올려 시작합니다. 앞이 트인 헐렁한 옷과 큰 단추가 자립을 돕습니다. 마비된 어깨는 아탈구 위험이 있으니 팔을 잡아당기지 않고, 감각이 떨어져 있으므로 입힌 뒤 주름이 잡히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