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 가속보행이 되지 않도록 의식적으로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게 하고 보폭을 크게 합니다. 시선은 바닥이 아니라 앞을 보게 하고, 팔를 크게 흔들어 균형과 보폭을 함께 키웁니다. 두 손은 비워 두어야 넘어질 때 몸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방향을 바꿀 때는 제자리에서 비틀지 말고 반원을 그리듯 여러 걸음에 나누어 돕니다. 발이 얼어붙으면 박자를 세거나 바닥의 선을 넘는다고 상상하게 합니다. 보행 연습은 약효가 좋은 시간대에 배치하고, 문턱과 카펫을 정리해 낙상 위험을 줄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