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액이 빠지면 피부탄력가 떨어지고 점막과 혀가 마르며, 신장은 물을 아끼려 소변을 줄이고 농축시킵니다. 피부긴장도는 손등보다 쇄골 아래나 흉골 위쪽에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혈압은 떨어지고 맥박은 빨라지며 자세를 바꿀 때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납니다.
가장 객관적인 지표는 매일 같은 조건에서 재는 체중과 섭취량 배설량 기록입니다. 체중 1kg 감소는 대략 1L의 체액 손실로 봅니다. 노인은 갈증 감각이 둔해 첫 신호가 갈증이 아니라 혼돈으로 나타나므로 의식 변화가 있으면 체액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