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열원에서 분리한 뒤 부종이 생기기 전에 반지와 조이는 옷을 제거합니다. 다만 눌어붙은 옷은 떼지 않고 주위를 잘라 냅니다. 이어 흐르는 시원한 물로 통증이 가라앉을 때까지 식힙니다. 얼음을 직접 대면 혈관이 수축하고 동상이 겹쳐 손상이 더 깊어집니다.
식힌 뒤에는 멸균 거즈으로 덮어 오염을 막고 이송합니다. 물집은 감염을 막는 자연 장벽이므로 터뜨리지 않고, 된장이나 기름은 감염과 사정 방해를 일으키므로 바르지 않습니다. 화상 면적이 넓으면 냉각이 길어질수록 저체온이 오므로 보온을 함께 챙깁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