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요도가 짧고 요도구가 항문에 가까워 대장균이 쉽게 올라옵니다. 배변과 배뇨 후에는 반드시 앞에서 뒤로 닦게 합니다. 소변을 참지 말고, 하루 2~3L 정도의 수분을 마셔 소변으로 세균을 씻어 내게 합니다.
꽉 끼는 합성섬유 속옷과 거품 목욕제는 습기와 자극을 만들어 오히려 방광염을 부릅니다. 성교 후 배뇨를 권하고, 항생제는 증상이 사라져도 처방 기간을 채우게 합니다. 고열과 오한, 옆구리 통증이 생기면 신우신염을 의심해 즉시 진료받게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