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많아지면 복강 내압이 올라 횡격막이 밀려 올라가고 폐가 펴지지 못합니다. 먼저 반좌위를 취해 압박을 줄여 호흡을 돕고, 나트륨과 수분을 제한하며 처방된 이뇨제를 투여합니다.
하지부종이 있다고 다리를 내린 채 오래 앉으면 정맥귀환이 나빠집니다. 상체는 올리고 다리는 받쳐 주는 조합이 맞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조건에서 체중과 복부둘레를 재어 반응을 보고, 지남력 변화와 손 떨림도 함께 사정합니다. 발열과 복통, 복수의 급격한 증가는 즉시 보고할 소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