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전 악화는 체중 증가로 먼저 드러납니다. 매일 아침 소변을 본 뒤 식사 전에 같은 옷차림, 같은 체중계에서 재어 기록하게 합니다. 하루 1kg 또는 일주일 2kg 이상 늘면 악화 신호이므로 알리게 합니다.
숨이 차다고 이뇨제를 임의로 더 먹으면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생깁니다. 환자의 몫은 약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고 보고하는 것입니다. 국물은 염분과 수분이 함께 들어오므로 남기게 하고, 서맥이나 어지럼은 보고 대상으로 알려 줍니다. 기록지를 만들어 외래에 가져오게 하면 순응도가 올라갑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