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발작에서는 속효성 베타2작용제 흡입약이 일차 구조약입니다. 수 분 안에 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켜 쌕쌕거림과 호흡곤란을 줄입니다. 흡입 스테로이드제는 매일 쓰는 조절제로 발작을 예방할 뿐, 그 자리에서 좁아진 기도를 열지는 못합니다.
정량흡입기는 흔들어 준비한 뒤 천천히 깊게 들이쉬면서 분사하고 약 10초간 숨을 참게 합니다. 흡입 스테로이드제 사용 뒤에는 구강 칸디다증을 예방하려 반드시 입을 헹굽니다. 완화제 사용 빈도가 늘면 조절 악화 신호이므로 보고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