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약 복용을 시작하면 리팜핀에 의해 소변과 땀, 눈물이 주황빛으로 물듭니다. 해가 없는 정상 반응이지만 미리 설명하지 않으면 환자가 놀라 스스로 약을 끊습니다. 소프트렌즈는 영구히 물들 수 있으니 착용을 피하도록 함께 안내합니다.
결핵약은 흡수를 위해 공복에 한 번에 복용하고, 증상이 좋아져도 6개월 이상 정해진 기간을 채우게 합니다. 제산제는 흡수를 떨어뜨리므로 시간 간격을 두고, 시야가 흐려지면 에탐부톨의 시신경염을 의심해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