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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작 직후 편마비가 보이면 토드 마비를 먼저 의심하되, 급성 허혈뇌졸중과의 감별이 필수적이다. 토드 마비는 수 분~수 시간 내 회복되는 가역적 경과가 핵심 단서이며, CT 관류에서 반음영과 유사한 저관류가 보일 수 있어 영상만으로는 감별이 어렵다.
병력 청취 시 발작 양상, 의식 회복 여부, 과거 발작력, 구조적 뇌병변 유무를 확인한다. 신경학적 검진에서 위약의 분포와 반사, 바빈스키 징후를 평가하고, 수 시간 간격으로 반복 검진하여 회복 경향을 추적 관찰한다.
토드 마비가 의심되어도 혈전용해술 적응증이 되는 시간대라면 뇌졸중 프로토콜을 우선 적용해야 한다. 발작 후에도 새로운 구조적 병변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회복이 지연되거나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영상 재검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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