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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소아마비 후 증후군(PPS) 환자의 운동 처방은 남아 있는 운동 단위 보호가 최우선입니다. 비피로성 활동을 원칙으로 하며, 운동 강도는 피로 역치 이하로 제한하고 세트 간 충분한 휴식을 배치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짧은 운동 시간, 낮은 강도, 그리고 활동 일지를 통한 피로 양상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정상인과 달리 PPS 환자는 동일한 강도의 활동 후에도 근피로가 쉽게 유발되고 회복이 지연되므로, 6분 걷기만으로도 다리 근육 피로와 보행 적응 능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저항 운동이나 탈진 시점까지의 지구력 훈련은 과사용 약화를 유발하여 추가적인 운동 단위 소실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완전한 활동 중단도 비사용 위축과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