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관계 출혈을 지혈하기 위해 40대 남성에게 코위관을 삽입할 때 절차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워계세요.”
2“귀에서 명치 길이만큼 삽입될 거예요.”
3“의식이 있으니 물을 삼키면서 삽입할 거예요.”
4“관이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면 머리를 앞으로 숙이세요.”✓ 정답
5“관에 지용성 윤활제를 바르고 삽입하므로 트림이 나올 거예요.”
해설
코위관은 코끝–귓불–칼돌기까지 길이를 측정하여 삽입한다. 삽입 시 코위관의 끝에만 수용성 윤활제를 묻히고 삽입한다. 삽입 후 코위관을 물에 담글 때 기포가 발생하면 기도로 잘못 삽입한 것이므로 고정하지 않고 제거한다. 인두를 지날 때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면 식도가 넓어져 삽입이 쉬워진다. 튜브가 보이면 빨대로 물을 조금씩 삼키거나 침을 삼키며 튜브를 밀어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