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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의사소통이 가능한 환자에게는 자기보고형 척도(NRS, VAS, 얼굴통증척도)를 우선 사용하지만, 진정 중이거나 인공호흡기 적용 중인 환자는 자기보고가 불가능하므로 행동 통증 사정 도구를 선택해야 한다.
CPOT는 얼굴 표정, 신체 움직임, 근육 긴장도, 인공호흡기 순응도(또는 발성)의 4가지 항목을 점수화하여 통증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도구로, 중환자실 간호사가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다.
FLACC는 영유아용으로 개발된 도구이므로 인공호흡기 적용 성인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발성 항목을 평가할 수 없고 통증 행동 표현 방식도 달라 부적절하다.
깊은 진정, 신경근 차단제 사용, 심한 신경 손상이 있는 경우에는 행동 반응이 억제되어 CPOT 점수가 낮게 나올 수 있으므로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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