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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paresthesia는 자극 없이 저리거나 찌릿한 느낌으로, 주로 발끝·손끝 원위부에서 시작해 양말-장갑 분포로 진행한다.
hypesthesia는 촉각·통각·온도감각이 둔해진 상태로, 모노필라멘트나 핀프릭 검사로 객관적 평가가 필요하다.
allodynia는 옷깃 스침 같은 비유해 자극에도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중추 감작에 의한 신경병성 통증의 특징적 징후다.
감각 저하 부위는 상처나 화상을 인지하지 못해 족부 궤양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므로 정기적인 발 검진과 환자 교육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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