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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사망 확인 직후에는 사후경직이 오기 전에 신체를 해부학적 자세로 정돈한다. 머리를 약간 올린 상태로 눕히면 중력에 의한 혈액 고임을 줄여 시반으로 인한 얼굴 변색을 예방할 수 있다.
의치는 얼굴 함몰을 막기 위해 가능하면 구강 내에 다시 끼워 자연스러운 안면 윤곽을 유지하도록 한다. 관이나 배액관은 가족이 보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부검 예정 시에는 기관 지침과 법적 요건을 따른다.
조명 조절은 가족이 고인을 대면하는 동안 애도 분위기를 위해 시행한다. 사후처치의 필수 절차로 간주하지 말고, 가족의 요구와 문화적 배경에 따라 유연하게 적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