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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통증이 있을 때만 필요시 처방으로 간헐 투여한다 | 오답 | 의식 저하 환자는 통증 호소가 늦게 나타나므로 필요시(PRN) 투여만으로는 통증 조절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임종기에는 지속적인 통증 관리가 원칙입니다. |
| 2. 표정과 신음, 근긴장 같은 행동지표로 통증을 사정한다 | 정답 | 자가보고가 불가능한 환자에게는 행동 관찰이 1차적 사정 전략입니다. 표정, 신음, 근긴장, 몸 움직임 등이 핵심 지표입니다. [2][3] |
| 3. 말로 호소하지 않으면 진통제를 절반으로 감량한다 | 오답 | 언어적 표현이 없다고 통증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의사소통 장애 환자는 통증이 과소평가되기 쉽습니다. [3] |
| 4. 경구 복용이 어려우면 진통제를 모두 중단한다 | 오답 | 경구 투여가 어려우면 주사, 피하, 설하, 경피 등 대체 경로를 선택해야 하며 중단은 금기입니다. |
| 5. 호흡 억제가 걱정되므로 마약성 진통제는 격일로 준다 | 오답 | 호흡 억제 우려 때문에 진통제를 불규칙하게 주면 통증 조절이 실패합니다. 용량 적정과 모니터링으로 조절해야지 투여 간격을 임의로 늘리면 안 됩니다. |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행동지표를 1차 사정 전략으로 사용한다. 표정, 신음, 근긴장, 몸 움직임이 핵심 지표이며 CPOT나 BPS 같은 관찰형 도구를 활용한다.
진통제는 의식 저하를 이유로 중단하거나 감량하지 않는다. 경구 복용이 어려우면 피하 주사, 정맥 주사, 설하, 경피 제제로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유지한다.
호흡 억제가 우려되면 호흡수와 진정 정도를 모니터링하면서 용량을 적정한다. 투여 간격을 임의로 늘리는 것은 통증 조절 실패로 이어진다.
의식 수준 저하 자체가 통증 부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환자일수록 통증이 과소평가되고 진통제 투여가 지연될 위험이 크므로 생리적 지표(심박수, 혈압, 호흡수 변화)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