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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교육 내용 평가 | 근거 |
|---|---|---|
| 1. 매일 같은 시각 복용 | 타크로리무스는 일정한 간격으로 복용해야 혈중 농도 변동을 줄일 수 있으므로 적절한 진술입니다. | [1] |
| 2. 발열·소변량 감소 시 연락 | 면역억제 상태에서는 감염이 비특이적으로 나타날 수 있고, 소변량 감소는 신독성이나 탈수·감염의 신호일 수 있어 즉시 보고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1] |
| 3. 생백신 회피 | 면역억제제 복용 중에는 약독화 생백신 접종이 금기이므로 적절한 진술입니다. | [1] |
| 4. 몸 상태가 좋아지면 용량 감량 | 혼동 주의! 타크로리무스는 환자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면 거부반응과 이식편 소실 위험이 커지므로 반드시 교정해야 할 잘못된 인식입니다. | [1][3] |
| 5. 자몽주스 회피 | 자몽은 장과 간의 CYP3A4를 억제하여 타크로리무스 혈중 농도를 상승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1] |
타크로리무스는 치료역이 좁아 혈중 농도가 조금만 낮아져도 거부반응 위험이 커지고, 조금만 높아져도 신독성·신경독성·고혈당 위험이 커진다. 용량 조절은 반드시 최저농도와 간기능·신기능을 보면서 의사가 한다.
환자가 “몸이 좋아지면 줄여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복약 비순응으로 이어져 이식편 소실까지 가능하므로, 교육 시 단순 정보 전달보다 질병 표상과 치료 신념을 확인해야 한다.
발열이나 소변량 감소는 면역억제 상태에서 비특이적 감염 또는 신독성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이식팀에 보고하도록 교육한다. 생백신은 금기이고, 자몽주스는 CYP3A4를 억제해 약물 농도를 상승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