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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양수과다증 | 양수과소증 |
|---|---|---|
| 진단(AFI) | 24 cm 이상 | 5 cm 이하 |
| 핵심 기전 | 삼킴 장애 | 소변 생성 장애 |
| 대표 원인 | 식도폐쇄, 장폐쇄, 신경계 이상 | 신장 무형성, 요로폐쇄 |
| 주요 태아 합병증 | 조기진통, 태반조기박리 | 폐 발육부전, 사지 변형 |
양수과다증은 AFI 24cm 이상, 양수과소증은 AFI 5cm 이하로 진단한다. MVP 기준은 각각 8cm 이상, 2cm 이하이다.
양수과다증은 태아의 삼킴 장애가 핵심 기전이므로 식도폐쇄, 장폐쇄, 신경계 이상을 우선 감별한다. 양수과소증은 소변 생성 장애가 핵심 기전이므로 신장 무형성, 요로폐쇄를 우선 감별한다.
양수과소증의 가장 위험한 합병증은 폐 발육부전으로 인한 신생아 호흡부전이며, 사지 변형과 포터 안면이 동반될 수 있다. 분만 전 태아 폐성숙도 평가와 NICU 연계가 필요하다.
양수과다증 산모는 자궁 과팽창으로 조기진통과 태반조기박리 위험이 높으므로, 양막 파열 시 급격한 감압에 의한 태반 조기 박리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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