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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산후우울감은 분만 후 수일 내 시작되어 2주 이내 자연 소실되는 일시적 반응이다. 슬픈 기분, 눈물, 불안, 초조, 과민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산후우울증은 우울 증상이 2주 넘게 지속되면서 일상 기능 손상(아기 돌봄, 자가 간호, 대인 관계 저하)이 동반되는 것이 핵심 감별점이다.
증상의 질(기분 변동, 눈물, 시작 시점)은 두 질환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어 단독 감별 기준으로 부족하다. 초산모 여부도 감별 기준이 아니다.
산후우울감이 심할 경우 이후 산후우울증으로 이행할 위험이 크므로, 2주를 넘겨 지속되거나 기능 저하가 보이면 에딘버러 산후우울척도로 선별하고 정신건강 전문가에게 의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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