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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부식성 물질 섭취가 의심되면 위세척을 시행하지 않는다. 위세척관 삽입 자체가 약해진 식도·위벽에 기계적 손상을 더해 천공을 유발할 수 있다.
구강 점막 손상이 보이면 이미 식도·위 점막에도 화학적 화상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 위세척 중 역류 시 부식성 물질이 식도·기도에 재노출되어 손상이 확대된다.
부식성 섭취 환자는 위세척 대신 보존적 관리와 내시경 평가를 우선한다. 손상 범위 확인 후 협착, 누공 등 합병증을 감시한다.
의식 저하 환자에서 위세척이 필요한 경우 기관내삽관으로 기도를 먼저 확보해야 흡인을 예방할 수 있다. 부식성 물질은 예외 없이 위세척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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