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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비위관 막힘 시 미온수를 채운 주사기로 부드럽게 밀고 당기기를 반복한다. 이는 관 내강의 영양액 찌꺼기를 재현탁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주사기 용량은 30~60mL를 사용하고, 미온수 온도는 37℃ 전후가 적절하다. 과도한 압력은 관 파열을 유발하므로 부드러운 압력으로 시행한다.
폐색이 해결되지 않으면 효소 용액 주입이나 부드러운 흡인을 단계적으로 시도할 수 있다. 관 제거와 재삽입은 보존적 방법이 모두 실패한 경우에만 고려한다.
주입펌프 압력을 최대로 올리거나 탄산음료를 주입하는 것은 금기이다. 압력 상승은 관 파열과 식도 폐색을, 탄산음료는 단백질 응고 악화와 세균 증식을 초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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