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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IVIG 투여는 급성기 염증을 억제해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을 낮추는 표준 치료이며, 투여 후에도 심장초음파로 관상동맥 직경 변화를 연속 추적해야 한다.
급성기에는 고용량 아스피린을 투여하고 해열 후 저용량 아스피린으로 전환해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출혈 징후를 관찰하되 투여를 중단하지 않는다.
회복기 막양 낙설은 자연 탈락하도록 두고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각질을 억지로 벗기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IVIG 불응성 가와사키병은 관상동맥류 발생 위험이 더 높으므로 심장초음파 추적 간격을 더 좁혀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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