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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홍역은 발진 4일 전부터 발진 후 4일까지 전염력이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만 있는 단계에서도 전파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의심 환자는 즉시 음압실에 격리하고, 의료진은 N95 마스크 또는 동등한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한다. 면역력이 확인되지 않은 의료진은 환자 접촉을 피한다.
코플릭 반점은 발진 1~2일 전에 협점막에 나타나므로, 구강 점막 관찰이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된다. 발진은 얼굴에서 시작해 몸통, 사지 순서로 퍼져 내려간다.
면역저하자에서는 바이러스 배출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어 전염기 판단에 주의가 필요하며, 탈수와 저산소혈증 등 합병증 징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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