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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질 안쪽은 자정 작용이 있으므로 세정제로 씻지 말고, 외음부만 순한 비누나 물로 닦는다. 질 내 세정은 유산균을 파괴해 병원균 집락을 촉진한다.
배뇨 후 이중 배뇨로 잔뇨를 줄이고, 하루 2~3 L 수분 섭취로 소변량을 늘려 세균을 희석·배출한다.
성관계 직후 즉시 배뇨하여 요도로 들어온 세균을 기계적으로 씻어낸다. 면 소재 헐렁한 속옷으로 회음부 습기를 줄인다.
질 세정제, 여성청결제의 질 내 사용은 정상 세균총을 교란시켜 재발 위험을 높이므로 반드시 중단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