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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피부보호판이 이틀마다 새는 가장 흔한 원인은 장루 크기·모양과 보호판 구멍의 불일치 또는 복부 굴곡·함몰·주름으로 인한 밀착 실패입니다.
구멍이 장루보다 크면 주변 피부가 배설물에 노출되어 벗겨짐이 생기고, 너무 작으면 점막 압박과 함께 보호판이 들뜹니다. 수술 후 체중 변화로 장루 크기가 달라졌을 수 있으므로 누출 반복 시 실제 크기와 모양을 재측정해야 합니다.
복부 굴곡이나 장루 함몰이 있으면 평평한 보호판만으로는 밀착이 어려우므로 볼록형 보호판, 보조 패드, 장루용 페이스트를 적용해 접촉면을 평탄하게 만듭니다.
피부가 이미 벗겨진 상태에서는 접착력이 더 떨어지므로, 손상 부위를 세척·건조 후 장루용 피부 보호제를 얇게 도포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뒤 보호판을 부착해야 합니다. 과도한 도포는 오히려 접착을 방해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