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FN은 절대호중구수가 500/mm³ 미만이면서 구강 체온이 38.3℃ 이상일 때 진단한다. 이 환자는 ANC 380/mm³, 체온 38.5℃로 기준을 충족하므로 즉시 응급 대응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혈액배양 검체를 채취하고 즉시 보고한다. 혈액배양은 항생제 투여 전에 시행해야 원인균 배양 확률이 높아지며, 항생제가 혈중에 들어가면 위음성이 나올 위험이 있다.
FN 환자는 호중구 부족으로 발적, 부종, 농 형성 같은 국소 감염 징후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어 발열만이 유일한 단서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체온을 낮추는 대증요법보다 감염원 확인과 신속한 항생제 시작이 우선이다.
해열제, 얼음주머니, 미온수 스펀지 목욕은 체온을 일시적으로 낮출 뿐 감염 진행을 막지 못하며, 발열 양상을 가려 치료 반응 평가를 왜곡할 수 있다. FN은 수 시간 내 패혈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어 경과 관찰만으로 지연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