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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DKA 환자는 삼투성 이뇨로 인해 상당한 수분·전해질 결핍이 동반되므로, 초기에는 등장성 결정질 용액으로 혈관내 용적을 회복시켜야 한다.
일차 선택은 0.9% 생리식염수이며, 초기 1시간 내 15~20 mL/kg 또는 1~1.5 L를 빠르게 투여하여 조직 관류를 개선한다.
칼륨 보충은 소변 배출 확인과 혈청 칼륨 수치 확인 후 시행한다. 초기 혈청 칼륨이 정상이거나 높게 측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0.45% 식염수는 저장성 용액으로 초기 소생 단계에서 혈관내 용적 회복 효과가 낮고 혈역학적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어 유지 수액 단계에서 고나트륨혈증 교정 시에만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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