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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사 진단은 무호흡과 뇌간반사 소실이 필수다. 무호흡 검사에서 PaCO₂ 60mmHg 이상 또는 기저치보다 20mmHg 이상 상승해도 자발호흡이 없어야 한다.
뇌간반사는 동공반사, 각막반사, 전정안구반사, 구역반사, 기침반사를 모두 확인하며,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뇌사를 진단할 수 없다.
지속적 식물상태 환자는 눈을 뜨고 수면-각성 주기가 유지되며 자발호흡이 가능하다. 의식은 없지만 뇌간 기능이 살아 있어 인공호흡기가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
뇌사 상태에서도 척수반사는 남아 있을 수 있어 사지 움직임이나 심부건반사가 관찰될 수 있다. 이를 뇌간 기능이 살아 있다는 증거로 오인하지 않도록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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