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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분절 불안정성이 의심되는 만성 요통 환자에게는 복횡근과 심부 다열근을 우선적으로 재교육해야 합니다. 복횡근은 복부 당기기를 통해 배꼽을 척추 쪽으로 부드럽게 당기되, 복직근이나 외복사근의 과도한 수축이 동반되지 않도록 지도합니다. 심부 다열근은 엎드린 자세나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해당 분절의 선택적 수축을 촉진합니다.
운동 강도는 최대 수의적 수축의 20~30% 수준에서 시작하고, 유지 시간은 10초씩 10회 반복하는 저강도 지구력 훈련으로 구성합니다. 표층 근육의 보상적 과활성화가 관찰되면 강도를 낮추고 초음파 영상이나 촉진을 통해 심부 근육의 선택적 수축을 재확인합니다.
복부 브레이싱은 복직근을 포함한 표층 근육의 전체적 활성을 유발하므로 국소 안정화가 목표인 초기 단계에서는 피해야 합니다. 또한 장요근의 과긴장은 요추 전만을 증가시켜 분절 불안정성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고관절 굴곡근의 스트레칭을 병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