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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침 첫 발디딤 통증의 핵심 기전은 밤사이 족저굴곡 상태에서 족저근막과 비복근이 단축되었다가 체중부하 시 급격히 신장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재는 신장성 회복과 부하 분산에 초점을 둔다.
우선 적용할 중재는 족저근막·비복근 신장운동, 발내재근 강화, 야간부목의 조합이다. 신장운동은 아침 첫 발디딤 전에 시행하면 단축된 조직을 미리 이완시켜 통증 유발을 줄인다. 발내재근 강화는 족궁의 능동적 지지를 회복해 족저근막의 인장 부하를 감소시킨다. 야간부목은 수면 중 발목을 중립위 또는 경도 배측굴곡으로 유지해 야간 단축을 방지한다.
완전 고정이나 침상안정은 근막과 종아리 근육의 단축·위축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고강도 점프나 강한 마찰마사지는 급성기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금기이다. 냉각은 보조적으로만 사용하고 단독 중재로 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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