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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요통 환자 평가 시 안장 부위 감각 저하, 배뇨·배변 장애, 양측성 하지 신경학적 증상이 확인되면 즉시 의학적 의뢰가 필요하다. 이는 마미증후군의 핵심 적신호로, 증상이 완전히 갖춰지기 전 초기 단계에서 의심하는 것이 예후에 결정적이다.
선별 질문으로는 안장 부위가 둔하거나 저린 느낌이 있는지, 소변 시작이 어렵거나 소변이 새는지, 배변 감각이 평소와 다른지, 최근 하지 근력이 약해졌는지를 확인한다. S2–S4 천골 신경근이 방광·장 자율신경과 안장 부위 감각을 담당하므로 이 부위 증상은 단순 요통과 구별되는 결정적 단서이다.
마미증후군은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 이미 비가역적 신경 손상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경미한 감각 저하나 배뇨 이상만 호소하더라도 응급 상황으로 간주하고 지체 없이 의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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