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 외상 뒤 저혈압과 경정맥 팽대가 동반된다. 같은 소견이 재평가에서도 이어진다.
긴장성 기흉은 무맥성 전기활동을 만들 수 있는 교정 가능한 원인이다. 따라서 긴장성 기흉이 가장 적절하다. 저혈당, 저체온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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