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직후에는 걸었지만 지금은 명령 수행이 어렵다. 재측정에서도 같은 경향이 확인된다.
의식저하와 반복 구토는 두개내 손상 악화를 의심하게 한다. 따라서 뇌손상 악화 가능성으로 빠른 이송이 가장 적절하다. 단순 불안 반응, 안정된 타박 등은 실제 현장에서 고려될 수 있는 항목이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이나 우선순위와 맞지 않는다. 혼동되는 보기는 질환 단계, 처치 시점, 법정 범위가 다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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